[Dispatch=이명주기자] 플레이브가 컴백한다. 자체 제작한 신곡으로 돌아온다.
'블래스트'는 3일 "플레이브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에 3번째 미니 앨범 '칼리고 파트1'(Caligo Pt.1)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칼리고 파트1'은 플레이브의 새로운 챕터다. '아스테룸'(ASTERUM) 3부작에서 더 나아가 이들만의 음악적 감성을 한층 깊이 보여준다.
멤버들이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안무에도 관여했다. 락, 시티팝, 힙합, 알앤비,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5곡을 수록했다.
타이틀곡은 '대쉬'(Dash)다. 락 기반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이들의 변신을 전면에 내세웠다. 플레이브만의 강렬함을 노래에 녹였다.
뮤직비디오 역시 기존보다 신경 썼다. 전작 대비 2배 이상 인력, 제작 기간을 늘렸다. 강렬 비주얼과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지게 만들었다.
이 외에도 선공개곡 '아일랜드'(Island)를 포함해 '12:32(에이 투 티)'(A to T), '크로마 드리프트'(Chroma Drift), '리즈'(RIZZ) 등이 수록됐다.
한편 플레이브는 같은 날 오후 8시 컴백 라이브를 진행한다.
<사진제공=블래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