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NCT' 텐이 새로운 명반 탄생을 예고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1일 NCT 공식 SNS를 통해 텐의 2번째 솔로 미니 앨범 '스터너'(STUNNER) 트랙 포스터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약 1분 33초 분량이다. '스터너' 전곡이 흘러나왔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신보 수록곡 일부 구간을 오픈했다.
감각적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나는 비트에 맞춰 감자칩, 음료컵, 신호등, 헤드폰, 다이아몬드 등이 사방으로 움직였다.
텐은 약 1년 만에 컴백한다. 지난해 2월 미니 1집 '텐'(TEN)을 공개했다. 전 세계 28개 지역/국가 아이튠즈 '톱 앨범' 1위에 올랐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텐은 '스터너'를 통해 더욱 다이내믹한 음악 세계를 들려준다. 독보적인 퍼포먼스 또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텐은 오는 24일 오후 6시 '스터너'를 발매한다. 1시간 전인 오후 5시에는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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