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 | 인천공항=송효진기자] '세븐틴' 호시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 입국했다.
호시는 데님 후드와 팬츠로 멋을 냈다. 마중나온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걸음을 옮겼다.
파리에서 온 패셔니스타
진리의 청청
"가려도 멋져"
스윗한 손인사
"빛이 난다"
스페셜 아기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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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 | 인천공항=송효진기자] '세븐틴' 호시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 입국했다.
호시는 데님 후드와 팬츠로 멋을 냈다. 마중나온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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