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신인 걸그룹 '이프아이'(ifeye)가 '블랙핑크' 제니 신곡 안무 챌린지에 도전했다.
'이프아이'는 지난달 28일 공식 SNS를 통해 제니 솔로 1집 '루비'(Ruby)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 안무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연습실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라이크 제니'에 맞춰 안무를 소화했다. 제니 특유의 세련된 무드에 신인다운 풋풋함을 추가했다.
실력파 걸그룹 탄생을 예고했다. '이프아이'는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를 펼쳤다. 정교한 표정 연기와 콘셉트 소화력도 돋보였다.
화제성까지 잡았다. 해당 안무 챌린지 영상은 공개 4일 만에 누적 조회수 500만 회를 돌파했다. '퍼포먼스 맛집'이라는 반응을 일으켰다.
위댐보이즈도 '샤라웃'했다. 위댐보이즈는 '라이크 제니' 안무 디렉팅을 한 댄스 크루다. 이 챌린지에 대해 "미쳤다, 잘하는데"라고 했다.
'이프아이'는 6인조 걸그룹이다. 카시아, 라희, 원화연, 사샤, 태린, 미유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오는 8일 '엘루 블루'(ERLU BLUE)로 데뷔한다.
타이틀곡은 '널디'(NERDY)다. 이지리스닝 팝 장르 트랙이다. 상대에게 진심을 전하고 싶은 소녀의 마음을 담았다. 청량한 무드를 전한다.
<사진제공=하이헷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