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샤이니' 키와 하츠투하츠가 일본 인기 패션 음악 축제에 참석한다.
이들은 다음 달 3일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리는 '라쿠텐 걸스어워드 2025'(Rakuten GirlsAward 2025)에 출격한다.
'라쿠텐 걸스어워드 2025'(이하 '걸스어워드')는 일본 최대 규모 패션 음악 페스티벌이다. 지난 2010년 1회를 시작으로 연 2회 개최된다.
키는 10년 만에 '걸스어워드'를 찾는다. 솔로 아티스트로는 첫 방문이다. 특유의 유니크한 매력과 독보적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츠투하츠는 올해에만 2번째 페스티벌 참여다. 지난달 일본 TV아사히 '더 퍼포먼스'(The Performance)에 이어 현지 팬들 공략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이들이 패션과 음악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한다. 일본의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키는 최근 '헬로키티'와 콜라보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하츠투하츠는 자체 예능 '챗 하츠투하츠'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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