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세븐틴' 원우가 입대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원우는 3일 훈련소에 입소한다.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원우는 지난 2일 위버스에서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다. 그만큼 다시 만날 날도 곧 돌아온다는 얘기니까, 걱정보다는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캐럿들(팬덤명)에게 "다른 멤버들도 잘 부탁드린다"며 "건강 잘 챙기시고 방학 숙제 잘 하면서 제가 준비한 노래들도 귀 기울여 감상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저도 이제 잠깐의 쉼표를 잘 지내보겠다. 캐럿들과 함께 맞이할 다음 고개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항상 감사하고 많이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원우는 팀 내에서 정한에 이어 2번째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 앞서 정한이 지난해 9월 26일 멤버 중 가장 먼저 입소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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