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NCT' 마크가 자신의 이름을 딴 라디오 쇼를 진행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3일 "마크가 애플뮤직과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펼친다. '온 유어 마크'(on your MARK)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온 유어 마크'는 마크의 첫 번째 단독 라디오 쇼다. 솔로 데뷔를 기념해 편성됐다. 애플뮤직 1에서 오는 8일부터 29일까지 공개한다.
해당 콘텐츠는 미국 현지에서 촬영했다. 애플뮤직 측이 로스앤젤레스 스튜디오로 초대했다. 음성 뿐 아니라 영상 버전으로도 나온다.
마크는 '온 유어 마크'에서 첫 솔로 앨범 '더 퍼스트프루트'(he Firstfruit) 작업기, 음악 영감, 글로벌 아티스트로의 여정 등을 들려준다.
그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는데 좋은 창구가 생겨 기쁘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의 순간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크는 오는 7일 오후 6시 '더 퍼스트프루트'를 발매한다. 그의 라디오 쇼는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오픈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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