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엔하이픈이 재치 있는 신곡 스포일러를 남겼다.
빌리프랩은 지난 1일 엔하이픈 공식 SNS에 디지털 싱글 '루즈'(Loose) 관련 영상을 올렸다. 신곡에 대한 단서를 제공했다.
영상은 약 33초 분량이다. 멤버들이 차례로 등장했다. 입을 다물고 특정 멜로디를 읊조렸다. 이중 1명만 실제 멜로디였다.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엔하이픈은 화려한 애드리브와 현란한 제스처를 펼쳤다. 신곡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
'루즈'는 트렌디한 팝 사운드와 섹시한 멜로디가 특징인 곡이다. 소속사 측은 "진짜 멜로디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4일 오후 1시(한국시간) '루즈'를 발매한다. 10일에는 미국 ABC의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한다.
토크쇼 출연으로 페스티벌 분위기를 예열하는 것. 이들은 12일과 19일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사진제공=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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