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오마이걸이 데뷔 10주년 선물을 준비했다. 스페셜 싱글을 선보인다.
'WM엔터테인먼트'는 31일 오마이걸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다. 공식 SNS에 스페셜 싱글 '오 마이'(Oh My) 커밍순 이미지를 올렸다.
신곡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깊은 바다를 연상케 하는 푸른빛 배경이 담겼다. 이미지 중앙에는 곡 제목과 발매일 등을 오픈했다.
오마이걸은 약 8개월 만에 새 싱글로 돌아온다. 이들은 지난해 8월 미니 10집 '드리미 레조넌스'(Dreamy Resonance)를 공개했다.
몽환적인 감성으로 사랑을 받았다. '큐피드'(CUPID), '클로저'(CLOSER), '비밀정원', '불꽃놀이', '살짝 설렜다' 등 다수 히트곡을 냈다.
단독 콘서트 중 신곡 무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오마이걸은 다음 달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밀키 웨이'를 연다.
한편 오마이걸은 다음 달 9일 오후 6시 '오 마이'를 발매한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