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더보이즈' 상연이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상연은 다음 달 8일 첫 단독 팬미팅 '2025 필름 오픈: 상연전'(2025 Film Open: 上淵展)을 개최한다. 지난 25일 선예매가 이뤄졌다.
'원헌드레드'에 따르면, 해당 공연은 선예매 오픈 직후 매진됐다. 총 2회차(2시, 7시) 티켓이 풀렸으나, 빠르게 솔드아웃을 기록했다.
이번 팬미팅은 상연의 군 입대 전 추억을 쌓기 위해 기획됐다. 사진전을 콘셉트로 그가 촬영한 사진에 담긴 이야기를 함께 나눈다.
상연은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인 만큼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다채로운 코너들로 가득 채울 것"이라 예고했다.
이어 "잠깐의 공백을 앞두고 있는 상황 속 이번 행사를 통해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며 의미 있는 하루를 완성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상연은 다음 달 17일 현역으로 입소한다. 최근 육군 군악대에 지원해 합격 통보를 받았다.
<사진제공=원헌드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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