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월드와이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9일 새 미니 앨범 '에이트'(AT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칙칙붐'(Chk Chk Boom) 음원, 뮤직비디오 역시 같은 날 공개됐다.
유튜브 랭킹을 씹어(ATE) 먹었다. '칙칙붐' 뮤직비디오는 공개 당일을 기점으로 6일 연속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올랐다.
조회수 역주행 중이다. 33개 지역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서 출발해 59개 지역(22일)으로 늘었다. 82개 지역 인기 급상승 뮤직비디오에도 랭크됐다.
이번 뮤직비디오로 이들의 글로벌 존재감을 증명했다.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 휴 잭맨이 깜짝 출연한 것. 데드풀과 울버린으로 변신했다.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보는 맛'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멤버들과 두 스타의 케미스트리가 높은 조회수를 견인했다. 24일 기준 4,496만 회를 넘겼다.
'에이트'는 스트레이 키즈의 올해 첫 번째 컴백작이다.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 "2024년 여름 음악 시장을 다 씹어 먹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보 발매 1일 차에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에이트'는 앨범이 팔리기 시작한 첫 날 판매량 165만 4,332장을 기록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다음 달 2일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