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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사생활 루머 유포자 송치...SM, 권리침해 지속 대응중

[Dispatch=구민지기자] '엑소' 찬열(29)의 루머를 유포한 피의자가 특정됐다. 네티즌 A씨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앞서 찬열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한 이들을 고소했다. 그 결과, 네티즌 A씨가 붙잡혔다. A씨는 현재 검찰에 넘겨진 상태다.

소속사 관계자는 17일 '디스패치'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번 (찬열) 건은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권리 침해에 대한 고소 건 중 하나"라고 짚었다.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수준을 벗어났다는 것. "찬열뿐만 아니라 소속 아티스트에 향한 인격 모욕 등 불법행위에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찬열은 지난해 10월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네티즌 B가 찬열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며 글을 올렸기 때문. 해당 게시물은 업로드 3시간 만에 삭제됐다.

찬열은 지난 2월 팬 커뮤니티에 입장을 밝혔다. "죄송하다. 엑소엘의 소중한 마음을 어떻게 지키고, 보답할지 고민했다. 다신 걱정을 끼치지 않겠다고 되새겼다"고 적었다.

그는 3월 2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2년 9월 28일이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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