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수지기자] '트와이스'가 걸크러쉬에 도전했다. 5일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 첫 정규앨범 'BDZ'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티저 첫 주자는 나연, 정연, 모모다. 나연은 미니 드레스, 정연은 가죽 숏팬츠, 모모는 탱크톱으로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BDZ'는 '불도저'의 약자다. 눈앞의 큰 벽을 불도저처럼 부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박진영이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완성도에 공을 들였다. 싱글 '원 모어 타임', '캔디 팝', '웨이크 미 업'을 비롯해 신곡 5곡을 추가 총 10곡을 담았다.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돌입한다. 트와이스는 다음달 29~30일 치바 마쿠하리 공연을 시작으로 4개 도시 9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트와이스는 다음달 12일 일본에서 첫 정규앨범 'BDZ'를 발표한다.
<사진 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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