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수연 인턴기자] 앰퍼샌드원이 자신감을 증명한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미니 2집 ‘와일드 앤 프리‘(WILD & FREE)의 2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에너제틱한 매력을 예고했다.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당당함을 담았다. 멤버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표정을 드러냈다. 각자의 방식대로 뛰고 달리며 역동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된 후 처음 발매하는 앨범이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깊어진 음색을 선사한다. 첫 아시아와 북미 투어를 통해 성장한 실력도 볼 수 있다.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예열 중이다. 앰퍼샌드원은 2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 경기에 등장한다.
나캠든과 마카야가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활약한다. 완전체 특별 공연도 준비했다. 데뷔곡 '온 앤 온'(On And On) 무대를 펼친다.
한편 앰퍼샌드원은 다음 달 8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신보와 타이틀곡 '킥 스타트'(Kick Start)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글=박수연 인턴기자(Dispatch),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