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참신한 조합의 예능 프로그램이 탄생했다. 아이돌부터 댄서, 인기 유튜버가 뭉쳤다.
ENA는 31일 "오는 3월 새 예능 '혜미리예채파'가 첫 방송된다. 혜리와 미연, 리정, 최예나, 김채원, 파트리샤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혜리미예채파'는 미션형 예능이다. '무소유에서 풀소유로'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미션을 통해 얻은 용품으로 텅 빈 집을 채워 넣는 내용.
관계자는 "출연자들은 모든 게 다 있는 별장 힐링으로 예상하고 모인다. 아무것도 없는 모습에 당황한다"며 재미 포인트를 짚었다.
'놀라운 토요일'의 이태경 PD의 신작이다. 이 PD가 김태호 PD 제작사 'TEO'로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예능. 혜리와 또 한 번 호흡을 맞춘다.
미연은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프로그램 내 둘째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관계자는 "미연은 반전의 웃수저"라고 귀띔했다.
'혜리미예채파' 측은 "핫한 멤버들이 모였다. 이들의 케미가 돋보인다. 색다른 모습의 '걸 케이브'(girl cave)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사진제공=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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