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강내리기자] 할리우드 스타 리즈 위더스푼이 겹경사를 맞았다. 22일(현지시간) 36번째 생일을 앞두고 임신 사실을 알게 됐기 때문이다.
할리우드 연예매체 '어스매거진'은 지난 22일(한국시간) "위더스푼이 3번째 아기를 임신했다. 두번째 남편인 짐 토스와의 사이에서 가진 첫번째 아기다"라고 측근의 말을 빌려 보도했다.
위더스푼은 현재 임신 12주 차에 접어든 상태. 위더스푼 부부은 현재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들의 역시 축하 역시 쇄도하고 있다. 한 측근은 "위더스푼과 토스가 너무도 원했던 아이다. 지난 1년간 매우 공을 들였다"고 전했다.
한편 위더스푼은 슬하에 2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전남편 라이언 필립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 에바 필립(13)과 둘째 아들 디콘 필립(9)이 그들이다.
<사진=민경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