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미녀의 '가슴 노출' 굴욕…"이게 드러날 줄이야"

기사입력 : 2011-08-25 09:19

 

[Dispatch=백봉구기자] 연예인이 춤이나 노래, 연기 등 하나의 일에 빠져들면 자신의 옷 상태를 파악하기 힘들다. 그래서 방송이나 화보 촬영 중에도 노출 사고가 자주 일어난다. 


25일 中日 뉴스 전문사이트 프레스원(www.press1.co.kr)에 따르면 중국에서도 '노출사고' 해프닝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리우전(유진)은 가슴이 파인 드레스와 초미니 시폰치마를 입고 탭댄스를 추다가 32B컵 가슴 한 쪽이 노출돼 구설수에 올랐다.


대만의 섹시스타로 떠오른 천위한(진우함)은 지난 16일 자신이 협찬을 받고 있는 액세서리 가게에서 물건을 고르던 중 36D컵 가슴이 살짝 드러나 파파라치의 타깃이 됐다. 


모 화장품 업체의 모델이 된 대만 배우 우천쥔(오진군)은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기자 회견장에 나타났지만 가슴 안쪽 레이스 부분 때문에 노출 사고를 당했다.


그룹 '3EP 미소녀' 출신의 대만 가수 린웨이링(임위령)은 팔라우 롱비치에서 화보를 촬영하던 중 37F컵 가슴이 드러났고, 홍콩 섹시 모델 주수나(크리스 차우) 역시 백사장 화보를 찍던 가운데 34D컵 가슴이 노출됐다.


이밖에도 대만 슈퍼모델 백흠혜, 대만 배우 계륜미, 중국 배우 맹엄미, 대만 MC 후패잠 등이 '노출 굴욕'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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