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 맞아?"…미란다 커, 올누드로 파격섹시

기사입력 : 2012-08-10 08:15

 

 

 

 

[Dispatch=강내리기자] 톱모델 미란다 커가 파격적 섹시미를 과시했다. 올누드 화보를 통해, 출산 후에도 여전한 S라인을 드러냈다.

 

커는 최근 패션지 '하퍼스 바자' 9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콘셉트는 누드. 상하의는 걸치지 않고, 검정색 롱부츠만 신고 카메라 앞에 섰다.

 

무결점 몸매가 돋보였다. 커는 손과 다리로 주요부위를 가렸다. 하지만 늘씬한 허리라인과 풍만한 가슴선, 미끈한 각선미가 돋보였다.

 

다른 사진에서는 더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바닥에 누워 두 다리를 들었다. 가느다란 팔라인과 군살없는 허벅지 라인이 관능적이었다.

 

커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내 스타일 아이콘이다. 패션은 비싼 옷을 입는 것보다, 어떻게 코디하는지가 중요한지를 알려주신 분이다. 내 패션 스타일도 그 영향이 컸다"며 패셔니스타가 된 비결도 밝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7월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과 결혼했다. 6개월 후인 지난해 1월엔 아들 플린 블룸을 출산했다.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글=강내리 기자>
twitter facebook

"리얼리티가 들려?"...'너목들' vs '현실', 싱크로율 분석 "리얼리티가 들려?"...'너목들' vs '현실', 싱크로율 분석

주요뉴스

888 픽쳐

핫영상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