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조 재벌부인 이가흔 공항패션? '호피레깅스'로 40대 몸매과시

기사입력 : 2012-06-28 10:28

 

[Dispatch=이성해기자] 홍콩 최고 몸짱 여배우에서 3조 재벌 부인으로 변신한 이가흔(리자신)이 상해 공항에서 오랫만에 사진기자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가흔은 재벌부인답게 여유가 넘쳤고 미소를 잃지 않았다. 특히 주목된 것은 럭셔리 공항패션. 카우보이 스타일의 데님 상의 아래로는 호피무늬 레깅스를 입어 여전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이미 불혹을 넘겼고 지난해 딸까지 낳은 유부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최근 이가흔은 건강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스스로 밝히기도 했다. 위에서 혹이 발견돼 절제수술을 받았다는 것. 현재는 건강을 완전히 회복한 상태라고 한다.

 

상상을 초월한 씀씀이로 이가흔은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키고는 했다. 2008년 홍콩 재벌과의 결혼식에는 무려 200억원을 쏟아부었다. 2011년 2월엔 3,000만원에 달하는 럭셔리 출산으로 재벌부인의 면모를 보여줬다.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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