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송효진기자] 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S.M.ART EXHIBITION IN SEOUL' 프리뷰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소녀시대 수영은 몸매를 드러낸 타이트한 블랙 원피스 스타일을 선택했다. 초미니 원피스로 드러낸 가녀린 다리가 돋보였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IT 전시회 'S.M.ART EXHIBITION'는 SM의 프리미엄 콘텐츠에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엔터테인먼트와 IT의 체험전이자 SM과 글로벌 기업들이 콜라보레이션한 콘텐츠가 전시되며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섹시한 각선미

뼈밖에 없어

안쓰러운 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