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김수지기자] 제시카와 크리스탈이 동반 화보를 선보였다.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최근 패션지 '마리끌레르' 7월호 스페셜 에디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하나같이 인형같은 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연예계 최강 자매임을 입증했다.
먼저 제시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여성미가 돋보였다. 그는 베이지 컬러의 라운드 원피스를 입었다. 여기에 머리를 한 쪽으로 넘기고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줬다. 고혹적인 매력이 물씬 흘렀다.
크리스탈은 도도한 매력이 눈에 띄었다. 그는 제시카와 비슷한 베이지 컬러의 슬리브리스 원피스와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하지만 분위기는 달랐다. 도도한 포즈와 표정에서 시크한 매력이 묻어났다.
또 다른 화보 속에서는 마치 쌍둥이 같은 모습이었다. 이들은 같은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었다. 여기에 헤어를 한쪽으로 묶어 마치 머리가 연결된 듯 보였다. 서로의 허리를 감싹 포즈 역시 인상적이었다.
한편 제시카는 소녀시대 신곡 '파파라치'로 일본 활동에 돌입한다. 제시카는 에프엑스 신곡 '일렉트릭 쇼크'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