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수빈과 우희가 섹시 포텐을 터뜨렸다. 23일 공개된 남성매거진 '맥심' 4월호 커버걸로 등장, 과감한 노출을 소화했다.
수빈은 베이글녀의 정석을 선보였다. 가슴라인이 깊게 파진 순백의 드레스를 소화했다. 청순과 섹시를 넘나드는 매력을 발산했다.
포즈도 유혹적이었다. 수빈은 한 손으로 원피스 자락을 살짝 들어 보였다. 덕분에 수빈의 탄탄한 허벅지가 고스란히 보였다.
우희는 건강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데님 셔츠에 마이크로 팬츠를 매치, 콜라병 바디를 뽐냈다.
야성미도 돋보였다. 우희는 셔츠를 벗으려는 듯한 동작을 취했다. 카메라를 향해 도발적인 눈빛도 쏘아보냈다.
한편 달샤벳은 오는 25일 대만으로 출국한다. 현지에서는 기자회견 및 유력 매체들과의 인터뷰, 예능 출연 등 활발한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다.
<사진제공=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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