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일일 포돌이'가 됐습니다.
최시원은 2일 서울 지하철 4호선 이촌역과 동작역에서 임무를 수행했는데요.
직접 '포돌이' 탈을 쓰고,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캠페인 '착한신고 112'의 홍보를 위한 것.
서울지방경찰청 측이 영상도 공개했는데요. 최시원이 임무를 마치고, '포돌이' 탈을 벗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한편 최시원은 지난해 11월 입대했습니다. 현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복무 중입니다.
<영상출처=서울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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