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인영기자] '한류스타' 송승헌과 '대륙여신' 유역비가 환상의 케미를 과시했다.
송승헌은 19일 자신의 SNS에 '제 18회 상하이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 사진을 공개했다. 영화 '제 3의 사랑'에서 호흡을 맞춘 유역비와 동반 참석한 모습이다.
실제 연인처럼 달달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송승헌은 레드카펫에서 유역비를 에스코트했다.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포토월 앞에 서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물오른 비주얼도 눈에 띄었다. 유역비는 은은한 하늘색 롱드레스로 여신 포스를 뽐냈다. 송승헌은 블랙 & 화이트 수트를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했다.
'제 3의 사랑' 팀과 단체 기념사진도 남겼다. 두 사람은 영화의 수장인 이재한 감독, 중국 배우 어우디와 손가락으로 '3'을 그린 포즈로 영화를 홍보했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가 주연을 맡은 영화 '제 3의 사랑'은 오는 9월 중국에서 개봉 예정이다.
<사진=송승헌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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